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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대의 속삭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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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시선(@camila101)2019-10-31 18:19:24






10월의 마지막날가을의 마지막 길목을 벌써부터 그려봅니다..
잔잔한 듯 하지만 한순간도 쉼없이 흔들리는 갈대의 몸짓은이미 하늘끝에 걸려있는 내 마음 같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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